활용사례

공공데이터포털 > 활용사례 > 기업탐방 인터뷰 상세보기

기업탐방 인터뷰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나의 변리사 ‘마크인포’, 업종별 상표검색·등록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 상표등록 온라인 간소화 서비스 앱과 웹 동시 구축





마크인포는 변리사가 담당하는 특허·상표에 대한업무를 앱과 웹으로 구축한 '상표등록 온라인 간소화 서비스'다. 5단계 상표검색 매뉴얼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상표등록을 할 수 있다. 상표 검색부터 상표 출원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회 사 명

마크인포

전화번호

1599-3549

주     소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121 더시티세븐 시티세븐 티동 512호

대표자명

문경혜

홈페이지

www.markinfo.co.kr

설립연도

2014년

종사자수

창업당시

현재(2018년)

1명

9명(외주인원 5명 포함)


마크인포

#특허청 DB

#상표등록

#지식재산권

#온라인 간소화

#창업·중소 상공인

#상표조회

#유사상표 검색

#상표출원

#상표분쟁 NO

#비용절감

#상표등록조회

#특허청상표등록조회

#상표권조회

#상표검색


Tip. 이런 공공데이터 활용했어요

마크인포는 특허청DB 지원 및 API를 활용해 매년 특허청을 통해 출원되는 300만 건의 상표권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표등록 온라인 간소화 서비스 구축. 특허청 심사 경향 빅데이터를 분석해 변리사 의견 대응 전문 서비스 제공


#Story1. 창업

2015년 창업 전 변리사 경력 10년 차에 접어들던 마크인포 문경혜 대표는 지역의 창업자와 중소 상공인들의 상표권 분쟁과 침해 사례를 보며 깨달음을 얻었다.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이를 대신해줄 변리사는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서 만나기도 어렵고 수수료도 부담스러워 엄두도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변리사로서 느낀 일반인들의 고충과 더불어, 상표권도 부동산처럼 재산임에도 관련 거래 서비스가 전혀 없다는데 주목해 시장 조사에 착수했다.



 ▪ 예비 창업자 위해 변리사가 만든 상표등록 간소화 서비스

문경혜 대표는 온라인으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상표등록 서비스 ‘마크인포’를 구상하며 특허청 상표등록 DB와 공공데이터에 주목했다. 변리사 업무를 뒤로하고 창업을 결심한 것이다.

꼼꼼한 시장조사와 발품을 판 덕분에 2014년 12월 특허청 오픈 API를 개발할 기회가 주어졌고, 그와 동시에 굳브랜즈(이후 ‘마크인포’로 사명 변경)를 설립했다. 이듬해 대구 스마트벤처 창업학교의 투자 지원으로 솔루션을 개발, 마크인포 앱·웹을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상표등록이 가능하다.



"예비 창업자들의 경우 상표등록만 해 놓아도 무단도용으로 인한 피해에 대처할 수 있거든요. 단지 변리사로서 기존 상표 제도의 취약점을 보호하고, 창업자들의 법적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창업한 뒤 마크인포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개발했죠."



#Story2. 비즈니스 모델

2016년 1월 정식 서비스로 오픈한 ‘마크인포’는 증빙서류 없이 신청 시간 10분이면 간편하게 상표등록을 신청(수수료 4만원)할 수 있다. 상표등록 종합 관리 시스템으로 상표등록까지 절차를 1:1 상표 전문가가 안전하게 관리하고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추천해준다.




 ▪ 업종별 상표검색부터 유사상표 검색, 상표등록·출원까지

마크인포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무료 상표검색 서비스다. 무료 업종별 상표검색 서비스로 브랜드를 만들기 전 같은 상표가 이미 등록이 되어있는지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둘째, 온라인 간편 출원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간소화해 모든 법적 절차와 권리범위가 최적화되어 출원되며, 상표권 종합 관리 솔루션과 연동돼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셋째, 상표권 종합 관리 솔루션이다. 상표등록의 모든 절차, 상표등록 이후 발생하는 상표권 침해, 경고, 라이선스를 간편 조회, 관리받을 수 있다.


"상표권 종합 관리 솔루션은 간편 출원 이용자에게 자동 연동되는 서비스입니다. 모든 세부 절차에는 브랜드 관리사가 매칭되어 창업자가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죠."





#Story3. 성장 과정

2013년 창업을 준비해 기술 개발과 서비스 안정화에 주력해온 마크인포는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게 성장해나가고 있다. 2017년에는 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현재 서비스 누적 이용자 수가 30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회원 수 1.5만 명에 누적출원 건수 1만 건으로 예비 창업자들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 것이다.



 ▪ 창업경진대회 참가를 계기로 서비스 확장 모색

마크인포 정식 서비스 후 문경혜 대표는 서비스 안정화와 비즈니스 모델 확장 가능성에 끊임없는 도전을 했다. 2016년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분에 참가하며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가 브랜드 상표권 침해 가능성을 직접 진단하는 상표권 침해 진단(알파서치)’ 서비스로 장려상(기보이사장상)을 받았다. 단순히 상표등록·출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업경진대회 참가를 계기로 상표권에 대한 사용자의 적극적인 대응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을 구상할 수 있었다.



"자신의 비즈니스 희소성과 포지셔닝을 보호하려면 브랜드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표제도를 충분히 활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죠. 창업경진대회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보완하고 확장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Story4. 도약

현재 마크인포는 서비스 론칭 후 2년 연속 ‘특허청 창업지원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꾸준한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국가 공공데이터 정보활용 공모전', 제2회 IP정보활용 서비스 대상(특허청장상), 스마트벤처창업 최우수 스타트업 기업 선정(중소기업청장) 등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해왔다.


 ▪ 해외 상표등록까지 마크인포 글로벌 서비스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부문에 출품했던 ‘알파서치’는 2016 창업성장기술 개발 과제로 선정돼, 2017년 개발을 완료했다. 딥러닝 기반 상표이미지 검색 프로그램 ‘알파서치’가 나날이 성장해가는 마크인포의 가속도 엔진인 셈이다.

2018년 하반기에는 ‘마크인포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8월 베타버전 오픈)이다. 자체 개발한 최적가 견적조회 솔루션에 기반한 해외 상표등록 전용 온라인 플랫폼으로 한 단계 진일보할 채비를 마쳤다. 마크인포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이유다.


#에필로그 _ 창업을 앞둔 이에게

"첫째,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서비스(상품)를 바라보는 것, 둘째 경쟁사보다 이용하기 쉽고 편하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저마다 달라도 결국 이 두 가지가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올라설 수 있는 자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추가정보
추가정보:등록일, 대표자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등록일 2019-04-18 대표자 문경혜
활용API
활용API:제공기관, 서비스, 설명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제공기관 서비스 설명
특허청 상표 정보 검색 서비스 상표 정보 검색 서비스
활용 데이터
활용데이터제공기관, 서비스, 설명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제공기관 서비스 설명
맨위로
ajax-loading
on loading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