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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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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로 전 세계 여행 도시에서 즐길거리 검색·예약·결제까지!

- 전 세계 여행 액티비티 원스톱 예약 플랫폼





와그트래블㈜은 자유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와그’를 선보였다. 전 세계 여행 도시의 필수 여행지 입장권, 현지 교통편, 스파 등 힐링 프로그램, 현지 아트&컬처, 이색 맛집 예약까지 검색·예약·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회 사 명

와그트래블㈜

전화번호

070-4353-5959

주     소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상암동 DMC 디지털큐브 20층

 일본지사 : 3F, Daiichitoei Bldg., 11-2 Kanda Mitoshirocho, Chiyoda-Ku, Tokyo, Japan

대표자명

선우윤

홈페이지

www.waug.com

설립연도

2015년

종사자수

창업당시

현재(2018년)

2명

82명


와그(WAUG)

#자유여행 필수앱

#여행 액티비티

#여행지 입장권

#현지 교통편

#맛집 레스토랑

#체험 활동

#예약·결제

#165개 도시

#액티비티 16,500개

#다국어 지원

#여행 매거진

#외국인 여행자 라운지


Tip. 이런 공공데이터 활용했어요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인 투어 API를 활용해 다국어 서비스와 국내 관광지 콘텐츠를 활용,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현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한국의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와그 앱 내 여행 매거진 서비스로 제공.


#Story1. 창업

와그트래블㈜ 선우윤 대표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여행을 계획하면서 느낀 불편을 직접 개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 분야에서 항공, 호텔은 거대한 OTA 플랫폼이 있지만, 현지 여행지의 액티비티 활동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는 점에 주목한 것. 그렇게 자연스러운 계기로 액티비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한 그는 2015년 1월 친구와 둘이 창업에 뜻을 모았다.


 ▪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으로 구축

그동안에는 현지 투어나 액티비티 영역을 PC로 예약하고, 이메일로 바우처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이를 모바일 환경에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전 세계 여행 액티비티 앱 ‘와그(WAUG)’의 등장은 기존에 없던 서비스였기에 더 주목받았다.

창업이 순조로울 수 있었던 이유는 선우윤 대표의 스타트업 근무 경험도 한몫했다. 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어떤 과정으로 투자하는지, 초기 마케팅은 어떻게 해나가는지 등 자신의 경험치를 살려 차근차근 창업 기반을 다져나갔다.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서 1억 원을 지원받으면서 초기 자본금 5천만 원을 보태 1억5천만 원으로 플랫폼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2015년 7월 개발을 시작해, 12월에 사이트를 오픈했어요. 앱은 2016년 3월(안드로이드)과 5월(IOS) 출시했습니다."



#Story2. 비즈니스 모델

와그(WAUG)는 현지 여행에서 필요한 모든 액티비티 활동을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액티비티 서비스다. 자유여행에서 꼭 필요한 현지 교통편과 여행 명소 입장권, 여행지의 특별한 투어까지 할인가로 예약, 결제해 사용할 수 있는 전 세계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와그는 사용자가 있는 현재 위치(GPS)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액티비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액티비티 활동부터 맛집 예약까지

‘인기 여행지’를 통해 서울, 오사카, 방콕, 다낭, 파리, 세부, 도쿄, 싱가포르, 홍콩, 괌 등 여행 도시의 어트랙션&공연과 교통수단&와이파이, 투어 프로그램, 액티비티&체험, 레스토랑&다이닝, 스파&라운지를 쉽게 검색하고 터치 몇 번으로 예약할 수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유럽 자유여행, 일본 미슐랭 맛집 할인 예약, 전 세계 테마파크 초특가 등 ‘테마여행’, 와그 여행 매거진인 ‘여행 가이드북’도 제공한다.



"올해부터 맛집 예약 서비스도 추가되었어요. 현지 맛집 탐방부터 카페&베이커리, 미슐랭가이드를 포함한 전 세계 맛집을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게 되었죠. 와그에는 전 세계 165개 도시의 16,500개 액티비티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Story3. 성장 과정

와그트래블㈜은 2015년 자본금 1억 5천만 원으로 시작해, 그해 말 사이트 오픈과 이듬해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이며 단기간 빠른 성장을 해왔다. 창업 첫해 3,400만 원이었던 매출이 2016년 2.4억 원으로 늘었고, 2017년에는 50억 원을 훌쩍 넘었다. 그리고 2018년 1분기에만 44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말까지 200억 원 매출을 예상한다. 2015년 2명이 시작한 와그트래블㈜은 2016년 18명, 2017년 32명에 이어, 2018년 7월 50명으로 늘었고, 월 120만 명이 와그 앱을 이용하고 있다.



 ▪ 투자 유치, 인력 보강, 서비스 확장

창업 이후 눈부신 성장을 해온 와그트래블㈜에 눈독을 들이는 투자자들도 많았다. 지금까지 누적해 135억 원을 투자받았고, 이를 기술 개발과 서비스 확장, 전문 인력 보강, 홍보·마케팅 등에 투자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가장 두드러진 서비스 확장은 맛집 레스토랑 예약이다. 한국의 맛집뿐 아니라 일본 미슐랭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맛집 예약도 할 수 있다. 좌석 예약부터 식사권 예약, 결제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미슐랭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의 인기메뉴코스도 있고 와그단독코스도 예약 가능합니다. 전 세계 레스토랑이 있지만, 한국과 일본의 레스토랑을 중점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어요. 덕분에 올해 일본지사 매출이 20억 원 정도가 되리라 전망합니다."



#Story4. 도약

창업 만 3년을 넘긴 와그트래블㈜은 올해 4분기에 와그 앱 자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일본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았다. 이 외 B2B 상품(쿠팡, 티몬, 위메프, 하나투어, 모두투어, 땡처리닷컴 등 40여개 여행사)으로 입장권 투어와 액티비티 상품을 판매하고, B2B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 지원으로 도움닫기, 이제는 도약할 때

선우윤 대표는 창업 이후 ‘와그’가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6년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인 주목을 받은 덕분에, 투자 유치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와그트래블㈜은 홍대역에 외국인 대상 ‘와그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 중이지만, 앞으로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오는 인바운드 사업으로 확장해나간다. 또, 국내 인기 맛집 서비스를 해외에 공급하고, 일본 고객은 직접 와그를 통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전 세계 투어 & 액티비티 플랫폼’으로써 독보적인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에필로그 _ 창업을 앞둔 이에게

"개인이나 팀이 아무리 잘해도 시장 자체가 좋지 않으면 창업해도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진입하려는 시장이 앞으로 발전할 것인지, 우리에게 위협을 주는 경쟁자가 확고하게 있는지 등을 고려해 성장 가능성을 파악한 뒤 창업을 결정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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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3-21 대표자 선우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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