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사례

공공데이터포털 > 활용사례 > 기업탐방 인터뷰 상세보기

기업탐방 인터뷰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360˚VR 기술로 가상 전시 관람부터 문화·공간·교육까지!

- 세계 최초로 VR 장비 없이 시공간 연결하는 영상기술 개발




desktop+ hmd.png


데이터킹㈜은 360˚VR 기술로 국내·외 모든 전시를 풀 HD로 감상하는 K-VR museum(가상 전시 관람 플랫폼), 문화데이터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 VR로 가상공간 소개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회 사 명

데이터킹㈜

 전화번호

 031-421-3677

 주     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 스마트콘텐츠 센터 606호

 대표자명

 박선규

 홈페이지

www.360VRMuseum.com

http://dataking.co.kr

 설립연도

 2015년

 종사자수

 창업당시

 현재(2018년)

 3명

 12명


K-VR museum

#360˚VR 영상

#특허 기술

#가상 전시관람

#박물관 아카이브

#뮤지엄 티켓

#문화데이터 아카이브

#VR 공간소개

#VR 비디오맵

#VR 공간공유

#웹+모바일

#구글 카드보드


Tip. 이런 공공데이터 활용했어요

데이터킹은 K-VR museum 서비스를 위해 공공누리 관련 데이터(특별테마전, 지역별관광지, 지역별 문화재, 시대별 유물, 산업활용 3D 등)를 적극 활용, 전시·유물 정보를 바탕으로 VR 장비 없이 볼 수 있는 360˚VR 영상 제공


#Story1. 창업

데이터킹㈜은 빅데이터 기반 영상분류 특허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기술 적용 범위가 무궁무진하기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빅데이터 석사 출신의 박선규 대표는 창업 전 2014년 제 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주말농장 폐쇄형 SNS 위크톡'으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리적 위치기반 귀농을 위한 영농정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였다.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기점으로 창업에 박차를 가했지만 여러 정부기관의 이해관게가 얽혀 있어 사업화가 불가능했다. 대신 기술을 활용할 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눈을 돌렸다.


 ▪  360˚VR 특허 기술로 창업에 날개 달다

2016년 첫 아이템이었던 지리적 위치기반 기술에 360˚VR 영상재생 기술을 접목해 VR커뮤니티 플랫폼 '비디오맵'을 선보인 것이다. 누구나 쉽게 360˚VR 영상을 지도에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나가면서 2016~2017년 VR 영상 관련 3개의 특허 기술을 등록했다.


desktop.png


"2016년 말 세계 최초 360˚VR 기반 커머스 플랫폼을, 2017년에는 360˚VR 공간공유 오픈플랫폼을 오픈했습니다.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360˚VR 콘텐츠를 구축하며, 박물관 기상 관람 서비스 'K-VR museum'을 중점 비즈니스 모델로 추진 중입니다."



#Story2. 비즈니스 모델

특허 받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데이터킹㈜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양하다. 눈부신 성장가도를 달리며 가상 전시 관람 플랫폼(www.360VRmuseum.com)인 360˚VR museum과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문화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잇따라 선보였다. 이 중 '가상 전시 관람 플랫폼과 문화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문화·교육 분야와 접목해 서비스 중이다.


 ▪ VR 장비 없이 가상 전시 관람하는 K-VR museum

데이터킹㈜의 '360˚VR 가상 전시 관람 플랫폼'은 시간·장소와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 아카이빙 서비스로 국내외 모든 전시를 웹과 모바일에서 풀 HD 감상이 가능하다. 단순히 3D 영상이 아닌, VR 장비 없이도 볼 수 있는 360˚VR 가상 전시 관람 서비스다.

웹과 모바일에서 풀 HD 감상이 가능하다. 단순히 3D 영상이 아닌, VR 장비 없이도 볼 수 있는 360˚VR 가상 전시 관람 서비스다.

'360˚VR 박물관 티켓'은 모든 지난 전시를 QR코드 스캔만으로 볼 수 있다. '문화데이터 아카이브'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저장하던 전시들을 모아 클라우드 기반의 360˚VR로 제공한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 공주, 춘천, 제주, 부여, 나주, 대구, 경주박물관 등 국내 최고 국립 국립 박물관과 숙명여자대학교, 계명대학교, 삼육대학교 박물관 등 대학 박물관의 문화데이터를 디지털 아카이브 해왔다. 가상 전시 관람은 자유학기제와 맞물려 학교 프로그램에도 활용하고 있다."






#Story3. 성장 과정

데이터킹㈜의 창업 성장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기술력'이다. 박선규 대표를 필두로 빅데이터 기반 360˚VR 기술을 연이어 선보일 수 있었던 원천은 창업 이후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이다. 특허 등록한 기술은 총 4개로, 웹페이지에 있는 영상을 특징점 기술기반으로 자동 추출하는 크롤러 엔진, 영상을 표현하는 대표 썸네일을 머신러닝 기술기반으로 자동 추출하는 크롤러 엔진, 영상을 표현하는 대표 썸네일을 머신러닝 기술기반으로 자동 추출, 영상 안에 있는 객체 정보를 따로 분리 추출하는 기술, VR 내 관심도 시선 추적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다.


 ▪ 기술 개발과 기술 제휴로 글로벌 경쟁력 구축

공신력 있는 인증에도 박차를 가했다. 벤처기업 등록을 시작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ICT 유망기업 'K-Global 300 인증', 4차 산업 R&D 유망기업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개발 성공판정(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받았다.

2016년에는 일본웰시스템, 인도 프렉시, 미국 메타포트와 기술 제휼ㄹ 맺고, 2017년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SV(독립소프트웨어공급자) 파트너가 됐다. 또, VR 빅데이터 연구전담부서 설립, 창업성장기술개발 선정(VR 빅데이터), 대학교 박물관 360˚VR 콘텐츠 구축에 이어,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360˚VR 콘텐츠 구축했다.


"지난 1년간 국립중앙박물관 등과 계약을 체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정식 코셀러(co-seller)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Azure)'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죠."



#Story4. 도약

2018년 한 단계 진일보한 데이터킹㈜은 삼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을 함께할 기술미디어 후원 업체로 선정됐다. 삼성이 소외지역의 학교, 양로원, 고아원에 VR 장비와 컴퓨터를 무상으로 지원하면, 데이터킹㈜은 이 장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과 모바일에서 360˚VR로 볼 수 있지만, 구글 카드보드나 삼성오딧세이(HMD)와 같은 VR글래스로 더 확장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골판지를 조립해서 만든 구글 카드보드는 초등학교 문화&과학 융합 교육 콘텐츠로 활용 기대치가 높다.

또, 사건 정보를 돌려볼 수 있는 API 개발을 완료한 만큼, 이제 언론사의 디지털 뉴스를 360˚VR 입체영상으로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이렇듯 데이터킹㈜의 특허 기술 적용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이들의 눈부신 도약이 자꾸만 더 기대되는 이유기도 하다.




#에필로그 _ 창업을 앞둔 이에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소스 중 하나는 공공데이터입니다. 다만, 한 개의 공공데이터만 가지고 창업 아이템을 모색하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낮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몇 가지 공공데이터를 융합해서 쓴다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정보
추가정보:등록일, 대표자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등록일 2019-03-20 대표자 박선규
활용API
활용API:제공기관, 서비스, 설명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제공기관 서비스 설명
기타 공공누리 관련 데이터(특별테마전, 지역별관광지, 지역별 문화재 등)
활용 데이터
활용데이터제공기관, 서비스, 설명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제공기관 서비스 설명
맨위로
ajax-loading
on loading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