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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 데이터

이달의 추천 데이터 : 해양공간정보

기관명 : 국립해양조사원
추천데이터 : 해양공간정보
등록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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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의 데이터 : 해양공간정보




< 바다에서 즐기는 여가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양공간정보! >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김씨는 물때에 맞춰 나가기 위해 일기예보를 챙겨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조류시간이나 날씨를 확인하곤 한다. 최근에는 국립해양조사원이 제공하는 조위정보나 해양공간정보 등을 활용한 바다낚시 관련 앱들이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김씨는 바다낚시 관련 앱들을 활용하여 바다 위에서 바다낚시를 더욱 수월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해양공간정보란?


해양공간정보는 '바다'의 시간에 따른 역동적인 변화를 공간 위에 담아낸 모든 정보를 의미한다. 가장 기본적인 수심과 해상구역 정보에서부터 다양한 레저, 관광 정보까지 모두 해양공간정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해양공간정보는 선박항해 및 특정연구 분야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일반 국민이나 공무원들도 종이해도나 고가의 소프트웨어(s/w)를 구입해야 볼 수 있어 불편함이 컸다. 또한, 해양공간정보의 대다수가 선박 안전항해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표준(IHO S-100)에 따라 생산되어 민간 산업계나 일반 이용자가 활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공간정보의 이용 편의성과 활용성 증대를 목표로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국가중점데이터 사업을 통해 개방이 가능한 해양공간정보를 엄선하여 해양분야 7종의 약 2만건 데이터를 개방했다. 개방된 해양공간정보는 국민들의 해양레저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연안개발, 해상공사 등 각종 해양수산 경제.정책 활동에도 유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방된 7종은 2015년도에 일부 개방된 해상구역, 요트낚시정보, 어장정보, 소형선항만정보를 전면개방하고 올해 등대표, 해상훈련 및 사격구역, 해안선통계정보 3종을 추가하여 오픈API서비스로 '개방海' 및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한다. 요트낚시정보의 경우, 낚시 포인트, 요트 항로, 마리나 항만시설, 교통, 사고 시 안전수칙 등 해양 레저활동과 관련된 정보로 레저관광산업에서 다양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장위치, 면적, 방법, 양식종류 등을 제공하는 어장정보는 다른 해양 정보와 융합하여 어업 및 해양산업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개방 외에도 해양공간정보의 국내외 표준을 분석하여 민간산업에 통용 가능한 표준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개방 관리체계를 구축해 데이터의 활용도를 향상시켰다. 다양한 분야에서 융·복합될 수 있는 형태로 개방하여 해양공간정보 업계 등 국민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립해양조사원은 수요자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비즈니스 창출 모델을 꾸준히 발굴하여 민간에서의 활발한 해양공간정보 이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어떤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


 데이터 제공기관

2016년 신규 개방 데이터 명

제공건수 및

제공방식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요트낚시(해양활동과 편의제공을 위해 낚시, 주요 편의시설, 교통, 수온, 어장 등), 소형선항만(소형선박의 안전하고 편리한 항해를 위한 국내 항만현황 및 시설현황, 교통정보, 여행 관련 정보 등), 어장(자치단체별 어장허가정보와 어장 위치정보 등), 해상구역(주요 해상구역의 관련법규를 정리한 영해, 항만경계, 어업금지구역 등), 등대표(항해 관련 등대표 위치 정보 등), 해상훈련및사격구역( 훈련구역구분, 행정구역코드구분 등), 해안선통계(자치단체 자연해안 및 인공해안에 대한 통계)


 

약 2만 건,

오픈API


◆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지난 2015년 국제수로기구(IHO)에서 해양공간정보를 항만운영, 연안관리, 해양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경우 투자대비 10배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번에 국립해양조사원에서 개방한 해양공간정보 7종도 민간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업계에서는 개방한 데이터를 지역정보, 해양레저, 해루질정보, 주변관광정보, 음식점 정보 등과 연계하여 지역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기관이나 정부기관에서도 해양공간정보를 융합·분석하여 해양생태계 및 수산식량자원 관리정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IT서비스 산업 관련 창업자들은 해양공간정보를 활용한 낚시, 요트, 해양기상, 해양관측·예측 어플 개발과 같은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품 등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해양조사원도 해양공간정보 개방과 함께 민간기업들이 해저로드뷰, 3차원 선박 내비게이션과 같은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활용사례

 

 □ ‘바다타임’ 모바일앱&웹사이트 

     전국 450여개 지역의 물때와 날씨, 전국 11개 지역의 바다 갈라짐 정보 제공


 [내용]

   - 전국 380여개 지역 물때 정보와 바다 날씨 제공

   - 지역순, 가나다순으로 물때 상황 검색 제공

   - 날짜별 날씨 및 물흐름 보기 제공

   - 국내 11개 지역 바다갈라짐 상세보기 및 날짜별 데이터 제공  

 

 [활용정보]

   국립해양조사원_조위관측소 조위자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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